아싸!!ㅋ



아싸 당첨!!!
ㅠ살면서 이런건 처음 가본다는
두근두근 ㅋ 책이라도 복습하고 가야하나 =_=.흠.
여튼!내일 간다 아자!!ㅎㅎㅎ
<달콤한 나의 도시 작가랍니다~♥>

by 자 굴러보자 | 2009/06/24 13:46 | 트랙백 | 덧글(4)

나를 사랑한다는 것.

나도 낯선 바로킴.

그런말이 있다
있는 사람만 있고 없는 사람은 없다.
그 이유중의 하나로 내가 꼽는것이 바로 이것 자기자신 사랑하기이다.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사랑받고 싶으면 사랑스러워 지라고 -_-..<음?>
사랑받고 싶으면 너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고
난 개인적으로 이 두 문장이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즉 자기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더 사랑스러워지고 <원래 얼만큼 사랑스러웠든간에>
좀더 이쁘게 꾸미려하고 하다하다 실패해본 다이어트도 독한마음에 성공하게 되고
행동도 애교<그사람을 향한 것뿐마이 아니라 다른이들에게도>도 묻어나게 될 수 밖에 없기에 남자가 꼬이고 여자가 꼬인다.
는 것이 내 이론이다.

그래서 감히 말한다.
사랑하라
네 자신을 사랑하라
네 자신이 사랑스러워지거라.
그러면 여자<혹은 남자>가 생길지이니..
그사람을 사랑하는 만큼 자신을 학대하라<자신이 자신이 없다면 ->
"얼굴이 안되면 몸이라도 만들고
몸이 안되면 얼굴이라도 만들<뭐?!!-_-....;;>
성격이 안되면 성격개조를 하고
능력이 안되면 능력을 키워라.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만큼
그런 것도 못하면서
그 사람이 사랑해주길 바로고.
사랑한다 하는 것은
단순한 자기만족일 뿐이다."

PS -_-.,,,,트랙백 내용이란 그닥 상관없는듯....;;;


PS: 난 나를 사랑하나?
그닥..
그래서 여자친구가 없었군...ㅠ 
고로 난 닥치고 버로우 ㅠㅋ

by 자 굴러보자 | 2009/05/21 18:00 | 잡생각 | 트랙백 | 덧글(3)

곰 세마리 노래에 관한 성찰

한 집에 곰이 세마리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아빠 곰은 뚱뚱해.~
엄마 곰은 날씬해.~
애기 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 잘한다.~
...
오늘 집에 오다가 어떤 아주머니가  이노래를 애기한테 불러주는 것을 듣고 말았다.
그런데..
갑자기 궁금해진 점.!
 
왜!
어째서!
아빠곰은 뚱뚱해야만 하는건가.!!
엄마곰은 날씬해야만 하는건가.!!
애기곰은 귀여워야만 하는건가.!!
어!
째!
서!
갑자기 너무너무 궁금해져버렸다.
아빠곰이 색시하면 안된다는건가?
아빠곰이 날씬해서는 안되다는건가?
아빠곰은 꼭 뚱뚱해야만 하나!
엄마곰은 뚱뚱하면 안된다는건가.!
엄마곰은 꼭 날씬해야만 하나!!
애기곰은!!..솔직히 귀여운게 제일 잘어울리니. PASS
 
 
주관적 시점에서
어머니!하면 떠오르는 모습은 약간 통통한정도가 어머니상으론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긴 하지만.!!
솔직히 xxx의 어머니상이라는 조각작품이있다고 가정하고.그 작품이 훌륭한 바디와 s라인을 자랑한다면
좀 정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었다,
<34-24-34에 175정도의 키를 가지고있는 xxx의 어머니상 이라는 조각작품을 상상해보라.
그건 어머니상이아니고 애인이나  남자들의 동경상이라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뭐 그렇다고 결혼하면 살이 쪄야만 하는거냐!!라고 반박을 한다면
그렇게 극단적인 말이 아니라  그냥 내 머리속에서 어머니 라고 하면 떠오르는 모습이 그렇다는거다. 
그러니 혹여나 비난은 하지 마시기를..~
 
아빠곰은 . 솔직히 모르겠다. 그래도 왜 항상 뚱뚱한걸까..
..
그냥 노래가 그런거야. 바보아냐?라고 한다면
어째서 그렇게 만든걸까 라는 것 으흠..
네이버에 도움을 요청해볼까.라고 약 10초간 생각해보기도 했지만.
뭐 그닥 ... 훌륭한 대답을 얻을 듯하진 않고...
흐흠.
아.. 어째서일까..
성정체성에 대한  어렸을때부터의 주입식 교육의 결과인건가.
그렇다면 100년정도 흐르고나면 아빠곰은 색시해 엄마곰은 터프해
뭐 이런 노래를 들을수도 있는걸까.. 궁금하다. 
아.. 지금부터 100년 넘게 살지 못하는게 한탄스러울뿐.ㅎ

by 자 굴러보자 | 2009/05/17 00:36 | 잡생각 | 트랙백 | 덧글(12)

당신의 대사는 무엇인가요??

 

 

당신은 너무 고결해서 날 하찮게 여기질 못하는 군요

 You are too generous to trifle with me.

 

당신은 어젯밤 제 고모님과 얘기를 했고

I believe you spoke with my aunt last night...

그사실이 제게 깨닫게 해줬죠

and it has taught me to hope...
이제껏 저는 제 자신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본적이 없다는 걸요

as I had scarcely allowed myself before. 
 당신의 감정이 지난 4월의 모습 그대로라면 지금 말해줘요

If your feelings are still what they were last April...
tell me so at once.
당신에 대한 제 마음은 변한 적이 없습니다.

My affections and wishes have not changed...
하지만 당신의 말 한마디가 절 영원히 침묵케 할 겁니다.

but one word from you will silence me forever.
그래도 만약 당신의 감정이 변했다면

If, however, your feelings have changed...
..........저는 당신께 말하고 싶습니다.

I would have to tell you,
당신은 나를 매혹시켰노라고 내 육신과 영혼마저도..

you have bewitched me, body and soul...
그리고 내가 당신을..... 당신을.. 사랑하노라고
and I love.... I love.... I love you.

 오늘 이 순간부터는 당신과 결코 헤어지고 싶습니다.

I never wish to be parted from you from this day on.

 

 뭐..그럼....

Well, then.

당신 손이 참 차갑네요...

Your hands are cold.


-오만과 편견 中에서-

 

 1.뭐라고 말을 해야겠는대 .. 고맙다는 말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고마워요 잘해주셔서.

 

 

잘해주는게 아니라 좋아하는 겁니다.


2.이거다 싶으면 잡는거야아 응?
놓치고나서 후회하지마라..
있을때는 절대로 모른다..
헤어져봐야 알아
사랑이라는건.말이지... -



-사랑을 놓치다 中에서-

 

 "그거 알아? 진짜 싸움잘하는 놈들은 싸우지도않고 이겨"

 

-싸움의 기술 中에서 

 

 우울할 땐 요리를 하세요

-시월애 中에서-

1.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을 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걸 보고 싶었어 
안길 수 있으니까......

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평생 진짜 호랑이를 볼 수 없다고 생각했어..

 
2.가버린다고 가버릴 사람이면 정말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가지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 中에서-

 

네 머리속의 나 네 머리속의 이야기 그 이야기는 바로 너 자신을 비추고 있다.
내 머리속의 너 내 머리속의 이야기 그 이야기는 바로 나 자신을 비추고 있다.
내안에는 언제나 네가 있다. 그리고 그것 또한 내가 만들어낸것이겠지. 


-이노우에 다케히코 베가본드 끝내는 말 中에서-

 

좋아하시지요?
다 큰 어른이시지요?

그럼, 문제 없지 않습니까?

모든 것을 다 갖춘 다음

연애질에 뛰어드는 녀석은

없습니다.

좋아한다면 무조건 다
내던져야죠 그래도

후회하는게 사랑입니다.

 

-양경일 신 암행어사전 中에서-

 

나무를 통째로 씹어먹는 코끼리의 힘과

꼬랑지를 계속 물어 코뿔소를 쓰러뜨리는 하이에나의 집요함과

늪속에서 육 개월을 굶주리는 악어의 기다림과

천 마리의 암컷들을 거느린 물개의 정력이

세계의 어둠을 밝히려는 그대의 열정과 함꼐하기를!-

 

 

-김언수 캐비닛 中에서-


"여러분들 죄송하지만 여러분들도 모두 사랑에 한번쯤은 미쳐보신적이있죠?"..
-About Love 中에서-


제가 25평생동안 보았던 여러 영화나 책중에서 좋았다고 생각했던 대사랍니다.

당신의 대사는 무엇인가요?
좋은 대사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by 자 굴러보자 | 2009/05/17 00:27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일기

늦디늦은 기상
조탱 만나서 인하대로 공부하러가고.
뭔가 하긴 했다만 그닥 많이 하진 못한.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노래 다운받기.
짧디 짧았던 비오는 토요일./

by 자 굴러보자 | 2009/05/16 22:55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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