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아싸!!ㅋ

아싸 당첨!!!
ㅠ살면서 이런건 처음 가본다는
두근두근 ㅋ 책이라도 복습하고 가야하나 =_=.흠.
여튼!내일 간다 아자!!ㅎㅎㅎ
<달콤한 나의 도시 작가랍니다~♥>
# by | 2009/06/24 13:46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5/21 18:00 | 잡생각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5/17 00:36 | 잡생각 | 트랙백 | 덧글(12)

You are too generous to trifle with me.
당신은 어젯밤 제 고모님과 얘기를 했고
I believe you spoke with my aunt last night...
그사실이 제게 깨닫게 해줬죠
and it has taught me to hope...
이제껏 저는 제 자신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본적이 없다는 걸요
as I had scarcely allowed myself before.
당신의 감정이 지난 4월의 모습 그대로라면 지금 말해줘요
If your feelings are still what they were last April...
tell me so at once.
당신에 대한 제 마음은 변한 적이 없습니다.
My affections and wishes have not changed...
하지만 당신의 말 한마디가 절 영원히 침묵케 할 겁니다.
but one word from you will silence me forever.
그래도 만약 당신의 감정이 변했다면
If, however, your feelings have changed...
..........저는 당신께 말하고 싶습니다.
I would have to tell you,
당신은 나를 매혹시켰노라고 내 육신과 영혼마저도..
you have bewitched me, body and soul...
그리고 내가 당신을..... 당신을.. 사랑하노라고
and I love.... I love.... I love you.
오늘 이 순간부터는 당신과 결코 헤어지고 싶습니다.
I never wish to be parted from you from this day on.
뭐..그럼....
Well, then.
당신 손이 참 차갑네요...
Your hands are cold.
-오만과 편견 中에서-

1.뭐라고 말을 해야겠는대 .. 고맙다는 말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고마워요 잘해주셔서.
잘해주는게 아니라 좋아하는 겁니다.
2.이거다 싶으면 잡는거야아 응?
놓치고나서 후회하지마라..
있을때는 절대로 모른다..
헤어져봐야 알아
사랑이라는건.말이지... -
-사랑을 놓치다 中에서-

-싸움의 기술 中에서

우울할 땐 요리를 하세요
-시월애 中에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걸 보고 싶었어
안길 수 있으니까......
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평생 진짜 호랑이를 볼 수 없다고 생각했어..
2.가버린다고 가버릴 사람이면 정말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가지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 中에서-

내 머리속의 너 내 머리속의 이야기 그 이야기는 바로 나 자신을 비추고 있다.
내안에는 언제나 네가 있다. 그리고 그것 또한 내가 만들어낸것이겠지.
-이노우에 다케히코 베가본드 끝내는 말 中에서-

그럼, 문제 없지 않습니까?
모든 것을 다 갖춘 다음
연애질에 뛰어드는 녀석은
없습니다.
좋아한다면 무조건 다
내던져야죠 그래도
후회하는게 사랑입니다.
-양경일 신 암행어사전 中에서-

꼬랑지를 계속 물어 코뿔소를 쓰러뜨리는 하이에나의 집요함과
늪속에서 육 개월을 굶주리는 악어의 기다림과
천 마리의 암컷들을 거느린 물개의 정력이
세계의 어둠을 밝히려는 그대의 열정과 함꼐하기를!-
-김언수 캐비닛 中에서-

"여러분들 죄송하지만 여러분들도 모두 사랑에 한번쯤은 미쳐보신적이있죠?"..
-About Love 中에서-
# by | 2009/05/17 00:27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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